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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 아토믹스, '초장지구력' 탑재 MQ-9 후속 드론 공개
제너럴 아토믹스, '초장지구력' 탑재 MQ-9 후속 드론 공개
  • 임성규 기자
  • 승인 2020.09.15 2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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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ASI의 MQ-9 후속 컨셉, 사진출처 : DEFENSE WORLD
GA-ASI의 MQ-9 후속 컨셉, 사진출처 : DEFENSE WORLD

제너럴 아토믹스(General Atomics)는 2030년대 초까지 미 공군의 MQ-9 리퍼를 대체할 수 있는 스텔스 차세대 무인항공기(UAS)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UAV는 비행 날개 디자인을 할 것이다. 우리는 차세대 ISR(그리고 UAV)을 많은 사람들이 상상했던 것보다 더 오랜 기간 동안 전투에 참여시키기 위해 '초장기 지구력'을 수용하고 있다.

데이비드 알렉산더 아토믹스 아토믹스 사장은 "이 제안된 항공기는 현재 세대인 UAV보다 훨씬 더 오래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MQ-9A는 27시간 동안 공중에서 머무를 수 있다. 지구력이 가장 뛰어난 드론으로는 MQ-1C 그레이 이글 연장 사거리(42시간), 오리온 UAS(120시간), 헤론(45시간) 등이 있다.

6월, 미국.F사는 이전 시도가 실패한 지 8년 만에 리퍼를 교체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리퍼가 비행할 수 없는 경쟁이 치열한 공간에서 운용할 수 있는 보다 생존 가능한 전투용 무인 항공기를 조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공군은 MQ-9이 중국과 러시아가 야전하는 정교한 레이더 유도 지대공 미사일에 취약하다는 데 대해 "조심했다"고 말했다고 외신들이 오늘 보도했다.

그래서 올해 6월 3일에는 타격, 정보, 감시, 정찰 능력을 갖춘 차세대 무인항공기에 대한 정보 요청(RFI)을 발령했다.

RFI는 "MQ-9 플랫폼이 서비스 수명을 연장할 계획인 상황에서 이러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키는 솔루션을 찾아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번 RFI의 목적은 차세대 UAS ISR/스트라이크 플랫폼, 차세대 중고도 UAS 및 MQ-9 무기체계의 잠재적 후속 프로그램에 대한 잠재적 해결책을 연구하기 위함입니다."

인공지능(AI)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항공기 자율에 의존해 항공기 비행에 필요한 인력을 줄이고 ISR 정보가 수집·소화·통과되는 속도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알렉산더는 "우리는 미래의 무인 시스템이 기록적인 시간 내에 시스템 및 도메인 간에 서로, 그리고 직관적으로,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SOURCE : DEFENSE WORLD

임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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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미디어그룹, 굿데이신문 근무, 씨웍스디자인, 디자인에이크리에이티브 대표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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