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7 14:11 (금)
등하원·등하교 플랫폼 '델따주' 영업재개 소식에 대치동 엄마들 들썩~
등하원·등하교 플랫폼 '델따주' 영업재개 소식에 대치동 엄마들 들썩~
  • 임성규 기자
  • 승인 2020.11.18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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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등하원 및 등하교 플랫폼 운송사업 재개를 앞두고 있는 델따주 소식에 대치동이 들썩이고 있다.

2014년 처음 생긴 델따주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성업중 운송업계의 반발로 서비스 중단을 택했으나 최근 플랫폼 운송업에 대한 국토부 발표에 서비스 재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델따주는 당시 예체능 선생님들을 기사로 채용하여 기본적으로 아이들과의 소통 및 응대에 중점을 두었으며 학원 안까지도 동행하고 집 앞에서 픽업하여 아이들의 외부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부가적인 서비스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강남지역 한 맘까페 회원은 "델따주 시범서비스 재개에 맘까페가 분주해졌다. 시범서비스라 내 아이는 안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 번호표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라고 전했으며, 다른 회원인 주부는 "델따주는 이미 강남에서 실시간으로 차량 안에 아이를 확인하고 간식제공 등 검증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아마 서비스를 신청하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델따주 서비스를 시작하는 (주)제이엠즈이엔씨 측은 예전엔 관계법에 의거 승합차로만 가능했으나 이제는 승용차 등도 가능해져 1,2인은 물론 그룹 등 요청에 맞춘 차량제공이 가능해져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플랫폼 운송사업에 뛰어드는 델따주 소식에 학부모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임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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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미디어그룹, 굿데이신문 근무, 씨웍스디자인, 디자인에이크리에이티브 대표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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