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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을 넘어 패션으로, 히트터치 발열내의 겨울철 ‘애슬레저룩’이 되다
내복을 넘어 패션으로, 히트터치 발열내의 겨울철 ‘애슬레저룩’이 되다
  • 이은별 기자
  • 승인 2020.11.27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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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촌스럽다고? 내복... 이제 이너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 내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기&윽박 히트터치 콜라보 화보 촬영’
사진제공 : (주)마른파이브
사진제공 : (주)마른파이브

내복은 촌스럽고 우스운 이미지의 또 다른 상징이었다. 개그맨들은 내복만을 입은 채 웃긴 상황이나 장면을 연출하며 이를 웃음거리로 삼았고, ‘내복을 입는다는 것’은 곧 ‘나이가 많다는 것’의 상징이었던 시기도 있었다.

더불어 보온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두께감이 있는 겨울내복을 착용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불편함을 불러오는 것은 물론, 내가 원하는 슬림한 핏이 나오지 않아 착용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 둘 촌스러움을 벗기 시작한 겨울내복이 올 겨울 ‘애슬레저룩’으로 큰 기대를 받기 시작하며 사람들이 인식하는 겨울내복의 이미지가 달라지고 있다.
 
운동경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애슬레틱(athletic)”과 “레저(leisure)” 두 단어가 합쳐져 만들어진 애슬레저룩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부담 없이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스포츠웨어를 뜻하는 말이다. 특히 신체가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스포츠웨어의 경우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러한 요소를 바로 내복에도 적용한 것이다. 운동을 할 때에도 슬림한 핏을 포기할 수 없는 젊은이들에게 유독 주목과 인기를 얻으며 애슬레저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내복이 차례대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브랜드는 바로 주식회사 마른파이브(대표 공미애, 정수진)의 국산 브랜드인 ‘히트터치’다.

마른파이브는 2017년 8월 설립한 이래로 기존의 내복이 가지고 있던 불편함을 개선한 발열내의로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기능성 언더웨어와 홈웨어 브랜드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9년도 매출액 59억원, 올해인 2020년에는 예상 누적 거래액이 100억원 이상으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마른파이브가 선보였던 오리지널 ‘히트터치’ 내복은 우수한 보온 기능성을 바탕으로 하여 슬림핏 디자인과 하이테크 원단 기술력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누적 후기 1만건과 누적 판매량 20만 건을 기록하는 등 쟁쟁한 대기업 사이에서도 크게 활약했다.

사진제공 : (주)마른파이브
사진제공 : (주)마른파이브

그리고 오는 11월 말, 기존의 ‘히트터치’ 제품에 스위스 테크놀로지 첨단 기술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킵히트 발열원단을 적용하여 보온력을 더욱 강화한 “2020년 F/W 히트터치 엑스트라웜 하이엔드 에디션” 런칭을 앞두고 있다.

‘히터트치 엑스트라웜 하이엔드 에디션’에 활용된 킵히트 원단은 스위스 기술로 만든 발열 보온 소재다. 원단 자체가 가지고 있는 성능을 인정받아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스포츠웨어 브랜드에서도 활용되고 있는 원단이다. 2014년에는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독일 국가팀 선수단복이 사용되었을 만큼 그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히터트치 엑스트라웜 하이엔드 에디션’은 이러한 킵히트 원단을 적용하여 단순한 발열이 아닌,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그대로 복사하여 보온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더욱 효율적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겨울 내내 이어지는 반복적인 착용과 세탁에도 보온력이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내구성 역시 탁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애슬레저룩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히터트치 엑스트라웜 하이엔드 에디션’의 활약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제품과 매치하여 함께 코디할 수 있는 ‘히트터치 모크넥 스타일 터틀넥’, 수면이나 캠핑 활동을 할 때 걸치면 좋은 ‘플리스 로브가운’도 12월 초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사진제공 : (주)마른파이브
사진제공 : (주)마른파이브

더불어 마른파이브는 합산 구독자 200만을 자랑하는 대세 유튜버 ‘지기’와 ‘윽박’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마른파이브는 2030 젊은 사람들도 편하게 입을 수 있고 패션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히터트치 엑스트라웜 하이엔드 에디션’의 패션 룩북을 12월 초 공개할 예정이다.

금번 촬영은, 유명 유튜버인 윽박, 지기 뿐만 아니라 패션모델 지민주, 시니어모델 조성탁, 유종희 등 다양한 모델과 콜라보 촬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공개될 화보는 히트터치 발열내의를 함께 매치한 밀리터리룩을 비롯하여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이지룩, 패셔너블한 정장룩 등 무궁무진한 히트터치 발열내의 패션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고 전해 기대를 한껏 높였다.

더불어 유튜버 ‘지기’, ‘윽박’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촌스러운 것으로 인식되어 왔던 내복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튜버 ‘지기’와 ‘윽박’이 함께한 히트터치 패션 화보는 마른파이브 공식 브랜드 스토어인 ‘디스이즈언더웨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 초 이후 유튜브 콘텐츠로도 만날 수 있다.
 
‘히터트치 엑스트라웜 하이엔드 에디션’은 내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완벽한 보온성을 고스란히 살리는 것은 물론 슬림핏 디자인으로 옷맵시를 살리고, 편안한 착용감까지 더해 야외에서 활동할 때는 물론 수면 시 착용해도 상당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아웃웨어와 이너웨어의 경계선이 점차 허물어지고 있는 요즘, 다양한 옷과 쉽게 매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빨간색, 쥐색 등 다소 ‘멋 없는 색상’으로 펑퍼짐하게 제작되던 기존의 내복들과 달리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을 자랑한다.

마른파이브 측은 “내복은 가족 또는 지인들을 위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러한 니즈를 파악하여 기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 뿐만 아니라 제품 안내문, 편지 또는 용돈을 동봉할 수 있는 봉투 등 제품 외적인 요소에도 세심하게 고려하여 제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겨울철 보온 아이템으로서 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히트터치 제품은 마른파이브 공식 브랜드 스토어인 ‘디스이즈언더웨어’ 또는 포털 사이트 ‘히트터치’ 검색을 통해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이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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