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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플, 비대면바우처플랫폼에서 챗봇 채팅상담 솔루션 제공, 수요기업은 90% 할인 받아 이용 가능
깃플, 비대면바우처플랫폼에서 챗봇 채팅상담 솔루션 제공, 수요기업은 90% 할인 받아 이용 가능
  • 임성규 기자
  • 승인 2021.04.13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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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플은 비대면바우처 플랫폼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바우처 수요기업은 챗봇과 채팅상담 솔루션 이용료를 90%까지 할인 받아 이용이 가능하다고 13일 밝혔다.
 
깃플은 더 많은 기업을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기업에 신청, 재택근무 부문 공급 기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깃플이 선정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수요기업은 이용금액의 자부담금 10%만 결제하고 총 400만원(한 서비스당 200만원 제한) 금액을 지원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 중 21년 1월 18일 이전 선정(바우처 예산 배정 완료)된 수요기업은 이번 4월 18일 까지 바우처 전액을 사용해야 하며, 21년 1월 19일 이후 선정된 수요 기업은 선정(바우처 예산 배정 완료)일로부터 90일 이내 바우처 예산을 전액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1월 18일 이전 선정된 수요기업은 빠르게 예산을 소진해야 한다.
 
최근 비대면으로 고객을 응대할 수 있는 챗봇과 채팅상담 솔루션이 인기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디지털컨택센터 솔루션 제공업체인 깃플은 챗봇과 채팅상담은 물론, 전화와 카카오톡, 네이버톡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거듭났다.
 
이에 멈추지 않고, 다수의 브랜드와 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업을 위해 개별로 FAQ봇, 상담원 구성 가능한 멀티 브랜드 기능까지 추가해 브랜드, 사이트 개별로 채팅 상담을 제공해야 하는 기업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깃플 관계자는 “깃플은 비대면바우처플랫폼 공급기업에 선정된 후 수요기업에 큰 인기를 얻었다. 이커머스 기업부터 플랫폼 개발 기업, 그 외 에도 공공기관, 관광 기업 등 다양한 수요기업에서 깃플을 선택해 사용 중에 있다. 최근에는 4월 18일까지 예산을 소진해야 하는 기업들이 많아 문의와 구매가 더욱 증가했다”고 말했다.
 
깃플 이영수 대표는 “챗봇과 채팅상담은 고객 상담 솔루션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코로나 이후 내부 직원을 응대하는 인사나 재무 관련 안내 챗봇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온라인 전시회 챗봇 등 다양한 사업군과 분야에서 챗봇이 사용되고 있다. 이런 상담 솔루션의 활용 범위가 매우 넓어졌으며, 실제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수요기업 문의나 결제가 이루어지는 것만 봐도 다양한 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깃플의 수요기업 중 한 고객은 “현대건설, 바로고, 엠투클라우드 등 다양한 기업에서 이미 깃플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믿고 선택했다. 브랜드가 여러 개여서 CS 관리가 힘들었는데, 깃플은 브랜드마다 개별적으로 CS를 운영할 수 있으며, 전체 권한을 가진 관리자는 개별 CS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상담 업무를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임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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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미디어그룹, 굿데이신문 근무, 씨웍스디자인, 디자인에이크리에이티브 대표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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