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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 ‘메타버스 리더스·경영혁신 TF팀’ 발족… 메타버스 사업추진·미래사업 발굴 본격화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 ‘메타버스 리더스·경영혁신 TF팀’ 발족… 메타버스 사업추진·미래사업 발굴 본격화
  • 이은별 기자
  • 승인 2021.09.30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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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 리더스 TF팀’, ‘경영대혁신 TF팀’ 발족… 메타버스 사업추진 본격화
- 비대면 시대 메타버스 기술의 서울시정 선도를 위한 재단 역할·과제 모색
- 경영혁신을 통해 재단 역할을 새롭게 정비하고 역동적인 사업추진 시동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이 메타버스 사업 방향 모색과 미래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TF팀을 발족했다.

재단은 신임 강요식 이사장 취임 후 첫 행보로 9월 17일 어디나지원단 교육현장(월곡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데 이어 ‘메타버스 리더스 TF팀’과 ‘재단 경영 대혁신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재단 정상화 운영에 나섰다.

먼저 ‘메타버스 리더스 TF팀’은 비대면 시대 새로운 삶의 영역으로 자리 잡은 메타버스 기술의 서울시정 선도를 위해 재단의 역할과 과제를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재단 경영 대혁신 TF팀’의 경우 재단 설립 5년차를 맞아 포스트코로나와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상황에서 기관의 비전과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정체성을 확립함으로써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

특히 이번 TF팀에는 유관사업간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정책연구팀, 산업지원팀, 포용사업팀, 경영기획팀 등 재단 전 부서의 직원들이 모두 참여한다.

강요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재단의 역할을 새롭게 정비하고 역동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게 됐다”며, “메타버스 사업을 비롯한 미래사업 발굴 등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는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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