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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코리아 푸웨이이(Fu Weiyi) 신임대표...“한국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가전 브랜드로 성장해 가겠다”
하이얼코리아 푸웨이이(Fu Weiyi) 신임대표...“한국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가전 브랜드로 성장해 가겠다”
  • 임성규 기자
  • 승인 2022.01.10 16: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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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04년 한국지사 설립 후 17년간 가전 시장을 지켜온 중국의 글로벌 가전 브랜드 ‘하이얼’
_ 본사의 전략적 지원과 책임 있는 경영으로 국내 가전 시장에서 ‘가치소비’ 브랜드로 성장
_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하이얼’ 브랜드의 인지도를 확대시키기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하이얼코리아’ 푸웨이이(Fu Weiyi)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아 2022년을 ‘하이얼코리아’ 질적 성장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하이얼코리아’의 마케팅 전략과 목표를 발표했다.

■ 12년 연속 세계판매 1위 글로벌 가전 브랜드 ‘하이얼’

‘삼성’, ‘LG’가 독점하고 있는 국내 가전 시장에서는 아직까지 친숙하지 않지만, ‘하이얼’은 2009년부터 2020년까지 12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한 중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가전 브랜드이다.

다양한 해외 가전 브랜드가 시장 진입에 실패하고 철수하기도 했지만, 2004년 한국지사를 설립한 ‘하이얼’은 어려운 상황들을 돌파하면서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꾸준히 고객만족을 위해 책임 경영을 해 나가고 있다.

‘하이얼코리아’는 지사 설립 17년을 지나는 2021년, 본사의 상품전략 부서를 거쳐 10여 년간 ‘하이얼코리아’의 부사장을 역임한 푸웨이이(Fu Weiyi) 신임대표를 선임하면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프리미엄’을 내려놓고 ‘가치소비’ 브랜드로

그동안 ‘하이얼코리아’는 글로벌 가전 브랜드라는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한국 소비자들의 요구와 트렌드에 맞춰 수준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프리미엄’을 추구하기 보다는 ‘가치소비’에 중심을 두는 전략으로 국내 가전시장의 혁신을 주도하였지만, 글로벌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제품의 출시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모든 과정에 최고의 시스템과 자원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하이얼코리아’는 고객의 소비를 가치 있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하이얼’이 추구하는 진정한 ‘혁신’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마케팅 전략

‘하이얼코리아’는 2022년부터는 중국 브랜드에 대한 편견의 벽을 깨고 한국 소비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한 광고와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Hi, Haier 나의 가전을 만나다”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하고, ‘Hi’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나의 가전’이라는 친숙한 느낌으로 ‘하이얼’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것이 기본적인 전략 목표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중국 본사 ‘하이얼’ 그룹은 저우윈제(周雲杰) 총재를 신임 회장 겸 CEO로 선출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하이얼코리아’ 또한 신임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시대에 발맞춰 질적인 성장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선봉에 설 것이며, ‘하이얼코리아’ 중장기 전략의 첫번째 반환점은 한국 진출 20주년이 되는 2024년으로, 고객의 생각과 생활 속에 가까이 다가가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하이얼코리아’ 임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이얼코리아’ 푸웨이이(Fu Weiyi) 대표이사는 위와 같이 신년사를 전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하이얼(Haier)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임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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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미디어그룹, 굿데이신문 근무, 씨웍스디자인, 디자인에이크리에이티브 대표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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