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24 14:47 (목)
“의왕 백운밸리 종합병원 유치하라!” 입주민들 기자회견 예정
“의왕 백운밸리 종합병원 유치하라!” 입주민들 기자회견 예정
  • 임성규 기자
  • 승인 2022.01.17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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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백운밸리 효성해링턴아파트 현수막
의왕백운밸리 효성해링턴아파트 현수막

의왕 백운밸리 입주민들이 종합병원 유치를 위하여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백운밸리 입주자대표회장단 진봉균 회장은 “백운밸리에 종합병원을 설립하겠다는 사업자도 존재하고, 종합병원을 필수조건으로 하여 매각하는 것도 가능한 것이 확인되었음에도, 시행사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하여 종합병원 유치 불가능한 조건의 입찰 매각을 강행하고 있고, 의왕시는 방관하고 있다”며 김상돈 시장이 직접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해 9월 의왕백운PFV 출자사의 종합병원 유치 협약 체결이 언론에 보도된 후, 지역주민들의 호응 여론이 뜨거워지자, 의왕시와 의왕도시공사측은 주민들에게 종합병원 유치 건을 잘 검토하겠다고 해놓고도 종합병원 유치 불가능한 매각추진을 계속하고 있어, 의왕 백운밸리 입주민들은 더 이상 이 문제를 방관할 수 없다는 것.

이와 관련하여 이미 의왕 백운밸리 효성해링턴아파트 외벽에 “종합병원 유치 없는 부지매각 결사반대”라는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이는 최초 분양 당시 계획되고 약속되었던 기반시설에 대하여 약속을 지키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백운밸리 입주민들은 1월 17일부터 의왕도시공사와 의왕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며, 이날 진봉균 회장은 입주민들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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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미디어그룹, 굿데이신문 근무, 씨웍스디자인, 디자인에이크리에이티브 대표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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